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재단/LIG, 하와이 국방무관·연락장교단 격려
관리자 / 2025-08-25 15:38
구본상 LIG 회장은 하와이 방문 계기에 하와이에 근무 중인 국방무관과 인태사령부 소속 연락장교단을 초대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본상 회장은 한미동맹과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무관 및 연락 장교단에게 감사를 표명하고, 한미동맹 발전을 위해 향후에도 지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리에는 재단 이건수 명예이사장이 함께 참석하였다.
재단, 주재현jfkn 영어교실 간담회 (7.16)
관리자 / 2025-08-25 15:37
재단은 주재현jfkn 영어교실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군 부대를 대상으로 한 영어강좌 기부활동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jfkn은 기업체를 대상으로 영어강좌를 운영하고, 수익의 일부를 재단에 기부하기로 하였다. 재단과 주재현 영어교실은 가까운 시일내 MOU를 체결하여 상호 협력방안을 구체화 할 예정이다.
미 제2보병사단 방문 (7.10)
관리자 / 2025-08-25 15:33
재단은 7.10일 미 제2사단을 방문하여 롬바르도 소장과 환담을 나누고, 장병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였다. 재단은 한반도 안보와 평화 수호를 위한 미 2사단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무 장병들에게도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재단은 한국전쟁 당시 미 2사단 소속 중대장으로 참전하였다가 전사한 롬바르도 소장의 백부 롬바르도 중위에게 대한민국 무공훈장을 추서하기로 하였다. [롬바르도 사단장] 주한미군의 핵심 지상전력인 미 제2보병사단은 한미 연합사단으로서 연합훈련을 한층 강화하고, 전방 지휘소의 전개와 운용을 확대하는 한편, 정보 및 공병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함으로써 북한의 위협에 대한 실질적 억제력을 더욱 제고해 나갈 것이다.
유스펙, 유엔군사령부 방문 (7.10)
관리자 / 2025-08-25 15:21
재단 유스펙 회원 20여명은 7.10일 유엔군사령부를 방문, 부대현황을 청취하고 유엔사 및 중립국감독위원회의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 유스펙 회원 20여명은 7.10일 유엔군사령부를 방문, 부대현황을 청취하고 유엔사 및 중립국감독위원회의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맥콜리 유엔사 부사령관] 1950년 유엔안보리 결의 84호로 창설된 유엔군 사령부는 변함없이 한반도 평화를 수호하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임무는 미래에도 변함없을 것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안보상황에 대한 식견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
전우회, “같이 갑시다” 정신 담은 『한미동맹저널 2025-2』특별호 발간(6.25)
관리자 / 2025-07-10 15:01
전우회는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기념하여 한미동맹저널 2025-2호를 발간하였다. 이번 저널은 참전용사의 회고를 중심으로 한미동맹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 하고 있다. 전쟁 중 우정을 나눈 미 참전용사와 하우스보이의 60년 만의 재회, 해병대 훈련소 체험기 등은 동맹의 인간적인 면모와 가치를 생생히 보여준다. 또한, 북한의 핵 위협, 푸틴-김정은 간 협력, 한미 핵전략의 딜레마 등 주요 안보 이슈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특히 ‘같이 갑시다’라는 구호가 외교·문화 영역으로 확산된 과정을 조명하며, 한미동맹이 군사적 협력을 넘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관계임을 강조하고 있다.
‘Project Soldier’와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과 자유의 의미를 되새김(6.25)
관리자 / 2025-07-10 14:56
재단은 6.25일 라미현 작가의 “Project Soldier” 특별전 전시장을 방문하여,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조명하고 그들의 신념과 헌신을 기렸다. 재단은 프로젝트 솔져와 협력하여, 참전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자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전쟁 발발 75주년 맞아 참전용사 희생 기려(6.25)
관리자 / 2025-07-10 14:44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재단과 전우회가 공동으로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재단은 “이번 75주년은 참전용사에 대한 기억을 넘어, 한미동맹이 공동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며 “양국 국민이 한마음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연대를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메시지 요약> Ø1950년 6.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발발한 한국 전쟁에서 3만 6천여 명의 미군과 13만 7천여 명의 한국군 장병이 목숨을 바쳤다. 한미 양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싸워왔다. Ø재단은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는 교훈을 되새기며 참전세대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추모 행사와 청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Ø정전이후 70여 년간 330만 명의 미군이 한국에 주둔하며 평화를 수호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북한의 도발로 인해 103명의 미군이 희생되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6·25전쟁 75주년 계기 회장단 회의 개최(6.25)
관리자 / 2025-07-10 14:26
자유민주주의 수호 결의 및 재단 조직 강화 논의 재단은 6.25일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6·25 75주년을 맞아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국내외 정세 변화에 따른 동맹 강화 방안과 재단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계획을 논의하였다. 재단은 사무처 조직을 보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부회장 1명을 추가로 선임하기로 하였다.
워싱턴 CSIS 방문, 빅터 차 대담(6.11)
관리자 / 2025-07-10 14:24
주한미군 변화 불가피…한국 방위역량 강화 촉구 재단은 6.11일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방문하여 빅터 차 한국석좌를 면담하고, 트럼프 정부의 대외정책 전망과 한미동맹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재단은 오는 8월 U-SPECK의 워싱턴 D.C. 방문에 맞춰, 빅터 차와 시드 사일러가 참석하는 CSIS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빅터 차 교수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대해 한국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일 경우, 주한미군의 변화는 불가피 하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은 국내외 안보 환경 변화 속에서 방위역량 확보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북·중·러의 밀착이 심화됨에 따라 남북 및 미북 간 대화의 가능성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전망했다.
전우회 워싱턴 리셉션 참석… 동맹 협력 방안 논의(6.9)
관리자 / 2025-07-10 14:23
재단은 6.9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전우회 리셉션에 참석하여, 에이브람스 전우회장, 벌레슨 전 미8군 사령관 등과 대담을 나누고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 대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4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한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한미 정세와 국제 안보환경을 고려할 때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우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전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온 재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에이브람스 KDVA 회장과 화상 간담회(6.6)
관리자 / 2025-07-10 14:20
재단은 6.6일 에이브람스 회장과 화상 간담회를 갖고, 제4대 전우회 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에이브람스 회장은 전우회가 미국 주류 사회에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한미동맹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9.17일과 10.26일 서울과 샌디에이고에서 예정된 한미동맹 컨퍼런스 및 복무장병 재방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모금 여건 개선을 위한 재단의 노력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전우회, 미국 최대 도시 뉴욕에 메트로폴리탄 챕터 창설(6.4)
관리자 / 2025-07-10 14:18
전우회는 6.4일, 뉴욕시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새로운 챕터를 창설하였다. 이번 모임은 코리아소사이어티와의 협력으로 개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경험을 지닌 옛 전우들과 교류하고, 한국전 참전용사 및 한미동맹 지지자들과 인연을 맺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전우회는 한국에서 복무한 경험이 있거나 참전용사 지원에 열정을 가진 모든 장병에게 항상 문이 열려 있음을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는 로버트 에이브람스 전우회장이 주관하였으며, 초대 챕터 회장으로는 크리스 스탁엘 예비역 준장이 임명되었다.
U-SPECK, 오산 미 공군기지 방문(6.10)
관리자 / 2025-07-10 14:15
U-SPECK은 6.4일 오산 미 공군기지 제51비행단을 방문해 부대 임무와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안보현안을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 미 공군은 북한은 물론,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적 움직임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한국 공군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운용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통해 동맹의 결속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기지 견학을 통해 미 공군의 역할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
U-SPECK 미 대사관 방문(5.30)
관리자 / 2025-06-05 15:02
“한국은 동북아는 물론 세계 무대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력한 인플루언서다. 미국은 동맹 정신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켜갈 것이다.” U-SPECK 회원들은 5.30일 주한미국대사관을 방문하여 조이 사쿠라이 부대사 및 대사관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쿠라이 부대사는 한미동맹이 72년의 역사를 넘어 이제는 군사동맹에서 경제·문화·사이버 동맹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 간의 교류도 70년 전과는 달리 선진국 간의 협력으로 격상되었다고 강조했다. 부대사는 2023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일 3국 정상이 채택한 ‘워싱턴 선언’과 한국의 미 인도태평양 전략 참여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U-SPECK 회원들은 외교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동맹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
주요 인사 발언으로 되새긴 ‘자유의 대가’(5.22)
관리자 / 2025-06-05 15:00
유가족·학생 등 세대 간 연결 이루어져, 한미동맹 추모주간, 민·관·군이 함께 만든 연대의 장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싱글러브 장군, 웨버 대령과 같은 미군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롭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죠셉 윤] ‘잊혀진 전쟁’이라 불렸던 한국 전쟁은 결코 잊혀지지 않았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깊이 기억하고 추모한다. [존 싱글러브] 오늘은 우리가 공유하는 신념을 위해 함께 싸우고 희생한, 모든 영웅들을 기리는 날이다. 그들이 남긴 유산은 바로 우리가 함께 지키고 강화해 나가야 할 한미동맹이다. [데인 웨버] 기념비는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져 온 한미 양국의 헌신이 만들어낸 공동의 유산이다. 할아버지는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는 분명한 진리를 남겼다. [커티스 스카파로티] 추모식은 공동의 희생을 바탕으로 형성된 굳건하고 지속 가능한 한미 파트너십을 되새기는 한미동맹 추모주간의 서막을 여는 뜻깊은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