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재향군인의 날 공동성명 발표(10.8)
관리자 / 2022-10-13 23:11
재단과 전우회는 10.8일 재향군인의 날을 맞이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재단 및 전우회, 『 한미동맹 날 』공동 메시지 발표(10.1)
관리자 / 2022-10-13 22:51
재단과 전우회는 10.1일 체결된 한미 상호방위조약이 수 세대에 걸쳐 양국 국민들을 연결시키는 중요한 교량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하면서, 오늘날, 한미는 당시 참전용사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그 이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재단과 전우회는 10월은『한미동맹의 달』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회원, 지지자, 후원자 모두 기념일을 축하하고 한미동맹을 강화해 나가는데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재단은 한국 내에서도 한미동맹의 날이 지정 될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 협의를 거치고 있다.
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 고문 위촉
관리자 / 2022-10-13 22:45
재단은 임시 이사회를 통해 신임 이사로 위촉된 신임 고문 이헌승 국회 국방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 했다. 이헌승 고문은 소감을 아래와 같이 밝혔다. “워싱턴 추모의 벽 건립을 위한 법안을 발의 한 바 있다.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재단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을 이끌어 가겠다.”
정천식 (블루인더스 회장) 신규 이사 위촉
관리자 / 2022-10-13 21:37
재단은 임시 이사회를 통해 신임 이사로 위촉된 정천식 블루인더스 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천식 이사는 “한미동맹은 국가안보는 물론 경제발전에도 중요하다. 부산 경남지역에서 모금활동을 주도하여 동맹 강화에 기여 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미 국방무관 이임 환송 및 전역 축하 (9.25)
관리자 / 2022-10-06 12:49
재단은 9.25일 15년에 걸친 한국 근무를 마치고 이임 및 전역하는 미 국방무관 댄 핸슨 대령을 초청하여 격려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 핸슨 대령은 재단과 전우회가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한미동맹의 상징으로서 한미동맹에 큰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언급하며 미 무관부를 대표하여 감사를 표명하였다. 또한, 핸슨 대령은 FAOA(지역전문장교협회)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재단의 FAOA 지원에 대해서도 각별한 감사를 피력했다.
미 로널드 레이건 항공모함 방문 (9.24)
관리자 / 2022-10-06 12:47
재단은 9.24일 로널드 레이건 항모를 방문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필립 골드버그 대사는 일본에 영구 배치된 레이건 항모의 한국 방문과 한미 연합훈련은 미국의 확장억제 공약의 확고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위해 한미일 삼자 협력이 필요함을 연설했다. 항모강습단장 마이클 도널리 준장은 한미동맹은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동맹이며 한미 연합방위태세는 물샐틈없이 공고하다고 강조했다.
합참의장 김승겸 대장 예방 (9.14)
관리자 / 2022-10-06 12:46
재단은 9.14일 합참을 방문하여 김승겸 합참의장을 예방하고 한미동맹과 한미 연합방위태세 발전을 위한 대담을 나누었다. 재단은 10.25일 계획된 한미동맹 행사 계획을 설명하였으며 김승겸 의장은 역대 연합사 지휘관 포럼 등 동맹 행사에 대한 지지와 지원을 약속 하였다.
필립 골드버그 주한 미 대사 예방 (9.6)
관리자 / 2022-10-06 12:45
재단은 9.6일 미 대사관을 방문하여 필립 골드버그 대사와 환담을 나누었다. 골드버그 대사는 재단의 사업들이 미 대사관이 하려는 일과 일치한다고 언급하면서 긴밀한 관계유지를 당부했다.
종교계 지도자 조찬간담회 (9.5)
관리자 / 2022-10-06 12:44
재단은 9.5일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와 함께, 종교계 지도자를 초청하여 한미동맹과 자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대화를 나누었다. 간담회에는 이영훈 목사, 김삼환 목사, 오정현 목사, 장종현 목사 등이 참석하였다. 재단은 10.25일 한미동맹행사, 주한미군 전사자 용산 추모비 건립, 유엔 전사자 호명행사, 싱글러브 장군 동상 건립 등 동맹 강화를 위한 재단사업을 소개하고 교계 지도자들의 참여와 지원을 당부하였다. 교계 지도자들은 참전용사의 희생 정신을 계승하면서, 공고한 동맹과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재단과 함께 할 것임을 약속하였다.
해리 트루만 미 대통령 동상 및 미군 참전기념비 방문 (8.31)
관리자 / 2022-09-11 21:13
재단은 8.31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위치한 해리 트루만 미 대통령 동상과 미국군 참전기념비를 방문하여, 해리 트루만 대통령의 6.25전쟁 미군 파병결정과 미 참전용사의 희생에 대해 감사를 표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한민국 국무총리 예방(8.31)
관리자 / 2022-09-11 21:11
한 총리는 재단에서 추진중인 유엔군 전사자 호명행사, 한국전쟁 이후 순직한 주한미군 추모비 건립에 대해 국가보훈처와 논의하겠다고 언급하면서, 이러한 노력이 모여 한국전쟁이 승리한 전쟁이 되었다고 감사를 표명했다. 동맹포럼 연설 요청에 대해서도 일정을 협조하기로 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장 예방(8.31)
관리자 / 2022-09-11 21:09
재단은 8.31일 대한민국 국회를 방문하여 김진표 국회 의장을 예방하였다. 재단은 10.25일 계획된 한미동맹 평화 컨퍼런스 등 동맹 강화를 위한 재단의 노력을 소개하고 국회 차원의 지지와 지원을 당부하였다. 특히 내년 2023년 정전 및 동맹 70주년을 맞아 추진중인 주한미군 순직자 추모비 건립 등에 대한 관심을 요청하였다.
주한미군전우회, 한미연합연습 참가 장병 격려
관리자 / 2022-09-11 21:08
주한미군전우회 코리아챕터 이서영 회장은 2022년 8.22일부터 9.2일까지 실시된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참가 중인 한미 장병들을 위해 도너츠 3,500여 개를 전달하고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미 8군사령관 윌라드 벌레슨 중장은 주한미군전우회가 UFS 연습에 참가한 한미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준데 대해 감사하며, 연합사와 주한미군 장병들은 Fight Tonight 자세로 한미 연합 준비 태세를 향상시키고, 한미동맹을 더욱 튼튼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미주 재단 이사장 및 회장단 간담회 (8월 22일)
관리자 / 2022-09-11 21:01
재단은 8.22일 한국을 방문한 미주 한미동맹재단의 챕 피터슨 이사장, 최태은 회장, 류태호 부회장 등 회장단과 오찬 회동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미 양국의 정치적 상황을 공유하고 두 재단 간 향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다. 미주재단 이사장 챕 피터슨 버지니아주 상원의원은 한미동맹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두 재단이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자고 하였다. 미주 한미동맹재단은 올해 2.18일 창립되었으며, 7.24일 재단과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선임관찰관 격려 (8월 16일)
관리자 / 2022-09-11 20:57
재단은 8.16일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지도를 위해 방한한 선임관찰관 및 사후검토조정관 마이클 빌스 예)중장, 에릭 웬츠 예)중장, 조셉 마츠 예)중장, 마크 페린 예)소장, 크리스 밸러드 예)소장을 초청하여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안병석 연합사 부사령관도 함께 하였다. 미측 선임관찰관들은 한미동맹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특별한 관계로서 한 팀으로 일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동맹은 애국가처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맹은 월남전에서도 피를 함께 흘린 혈맹임을 분명히 했다. 연습에 참가하는 미 정보장교들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하는 전장의 모든 영역, 전술제대에서 국가급 정보자산까지 연습하고 있으며, 한미간 정보공유는 파이브 아이즈 국가를 능가하는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강조했다. 한측 참석자들은 실제 전투를 통해 군사혁신을 이뤄가는 동맹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선임관찰관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