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재단창립 2주년 축하메세지
관리자 / 2019-04-26 11:23
창립축하/감사 메세지 존경하는 후원자 그리고 재단 고문, 자문위원, 이사님 여러분 오늘로 재단이 창립된지 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우선, 축하와 함께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재단은 한미동맹의 가치와 중요성에 공감하여 이를 더욱더 공고히 하기 위해 2년전 창립하였습니다. 이와 발 맞추어 주한미군전우회가 1953년 이후 주한미군, 또는 KATUSA와 한미연합사에 근무하였던 회원을 주축으로 창립되었습니다. 그동안 짧은 기간이었지만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으로 재단은 한미동맹의 증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주한미군 전우회의 활동을 지원하기위해 매년 35만 달러씩을 주한미군전우회에 기부해 왔으며, 4회에 걸쳐 한미동맹 세미나와 만찬을 주한미군전우회와 공동으로 주최하였고, 한미동맹 포럼을 사회 저명인사을 초청, 4회에 걸쳐 개최함으로써 한미동맹에 대한 범사회적 지지를 확산해 나가고 있습니다. 민감한 한미동맹이슈에는 동맹의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주한미군전우회와 공동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미래 한반도 안보를 위한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기위해 대학생 평화·안보연구모임인 U-SPECK(Undergraduate Studies for Peace & Security in Korea)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도 체결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재단의 사업추진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합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향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도 긴밀히 협조해 나갈 예정입니다. 워싱턴에 있는 주한미군전우회도 창립한지 아직 2년이 되지 않지만 그 회원 수가 천 명이 넘어 순조롭게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 북한 핵으로 인한 한반도의 안보상황은 기대와 우려로 매우 유동적이고 불확실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굳건한 한미동맹이야말로 한미 양국의 국가이익에 부합하고, 북한을 비핵화의 길로 끌어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후원자, 재단 고문, 자문위원 그리고 이사님 여러분 재단은 한미동맹의 가치와 중요성을 더 확산시키고 이를 더욱더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최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미동맹을 지지하고 지원해 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4월 26일 재단법인 한미동맹재단 회장 정 승 조

제 4회 한미동맹포럼
관리자 / 2019-04-26 11:20
한미동맹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두 나라 국방·외교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9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제4회 한미동맹포럼’을 열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김병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등 국방부, 합참, 한미연합사 주요 직위자가 모두 참석했다. 또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등 미군 최고위 지휘관과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 김진표·최재성·정종섭 의원 등 국회 관계자 등 180여 명이 함께했다. 특히 서욱 육군참모총장 내정자와 원인철 공군참모총장 내정자 등도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포럼은 정승조 한미동맹재단 회장의 환영사와 문희상 국회의장의 초청연설,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정 회장은 “남북, 북·미 정상회담 등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극심한 불확실성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북한이 어떠한 형태의 핵이라도 보유한다면 그것은 우리에게는 재앙적 상황이 될 것”이라며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미가 굳건한 동맹정신으로 긴밀히 협력해 설득·압박을 구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문 의장은 ‘위대한 한미동맹’을 주제로 한 연설에서 한미동맹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견인하는 기관차’에 비유하며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추진과정에서 지켜야 할 원칙을 제시했다. 그는 최근 결렬된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북·미가 계속 협상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고 평가한 뒤 “대화를 통한 외교적 해결이 계속 작동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외교를 ‘가능성의 예술’이라고 표현한 문 의장은 “남·북·미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최고 수준의 외교예술을 보여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년 1차 정기이사회
관리자 / 2019-04-23 14:08
3.2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2019년 1차 정기이사회를 개회하였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18년 사업성과 및 예산사용결과 승인의 건”은 원안대로 의결하였고 한국 공인회계사회와의 후원협약, 국회의원 재단 영입관련 토의 안건은 참석한 이사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재단과 U-SPECK간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 2019-04-23 14:07
3.9일,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대학생 평화·안보연구모임인 U-SPECK (Undergraduate Studies for Peace & Security in Korea)출범식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U-SPECK은 숙명여대 대학생, 육사생도 등으로 구성된 대학생 연구모임으로 재단은 향후 U-SPECK이 주도하는 토론회, 안보현장견학 등을 지원함으로써 미래 한미동맹과 한반도 안보를 위한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