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PECK, 미국 안보 현장 연수 프로그램 실시 (08.10-08.15)
관리자
view : 29
U-SPECK 2026 미국 안보현장 연수 한미동맹의 미래를 현장에서 배우다
한미동맹재단은 2026년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U-SPECK (Undergraduate Studies for Peace and Security in Korea) 대학생 및 사관생도 14명을 대상으로 워싱턴 D.C.와 뉴욕에서 미국 안보 현장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과 사관생도들이 미국의 국방·외교·의회·싱크탱크· 유엔 등 외교안보 정책의 핵심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미국의 정책담당자 및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과 한미동맹과 한반도 안보 현안을 직접 토론하는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현장체험에서 토론으로, 토론에서 미래 리더십으로
이번 U-SPECK 미국 안보현장 연수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방문 → 정책담당자·전문가와의 직접 토론 → 국제안보에 대한 차세 대 리더의 시각 형성’ 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교육에 있다.
학생들은 교과서와 강의실에서 접했던 한미동맹과 국제안보 문제를 실제 정책이 만들어지고 집행되는 현장에서 확인하고, 정책담당자와 전문가들에게 직접 질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켰다. 특히 국방·외교·의회·싱크탱크·유엔을 아우르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은 한미동맹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넘어 인도·태평 양과 국제사회의 평화·안정에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폭넓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미동맹재단은 앞으로도 U-SPECK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세대가 한미동맹의 역사와 가치를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변화하는 국제안보 환경 속에서 한미동맹의 미래를 스스로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U-SPECK의 현장은 곧 미래세대의 교실이다. 한미동맹의 오늘을 직접 보고, 세계 안보를 토론하며, 한미동맹의 내일을 이끌어갈 리더를 키워간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