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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이후 주한미군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다” 워싱턴 타임즈 게재(4.2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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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한국전쟁 정전 이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복무하다 전사한 주한미군 장병 103명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는 메시지를 워싱턴타임즈에 게재했다.
이번 게재는 ‘Freedom is Not Free’를 주제로, 전쟁 이후에도 이어진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국 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푸에블로호 사건과 EC-121 격추 사건 등 냉전기 주요 사건을 조명하여, 정전 이후에도 계속된 희생의 역사를 환기했다.

또한 용산 전쟁기념관 내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에 새겨진 103명의 이름을 소개하며 그 상징적 의미를 전하고, 재단이 추진 중인 추모 행사와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기념 활동도 함께 소개했다.
이번 게재를 통해 정전 이후에도 이어진 희생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감사와 기억의 의미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가치를 알리고 희생을 기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워싱턴타임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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