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지원 플랫폼에 30여개 기업 참가(4.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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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운영을 시작한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지원 플랫폼에는 삼성과 현대를 포함한 약 3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미국 내 지사 또는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인 기업들로,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협업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글로벌 사업을 확대 중인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면서, 주한미군 출신 인력의 언어·문화적 강점을 활용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참여 기업들은 약 400여 개의 채용 공석(Job Openings)을 통해 주한미군 전역장병들의 적극적인 채용을 진행 중이다. 주요 참여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온, SK바이오팜, 현대자동차, 기아, LG에너지솔루션, 롯데인프라셀, 포스코홀딩스, 한화오션, 한화큐셀, HD현대일렉트릭, GS건설, 이마트, LS그룹, 두산밥캣, HyAxiom, 두산로보틱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고려아연, 효성중공업, HS효성, 상미당홀딩스, 노루페인트 등이 포함됐다.
이처럼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이 참여하면서, 해당 플랫폼이 주한미군 전역장병의 경력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한미 간 인적 교류와 산업 협력을 확대하는 기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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