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전역 장병 채용 플랫폼 공식 개시(4.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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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장병 및 군무원의 취업을 지원하는 ‘USFK Job Platform’이 4월 1일 공식 개시되었다. 이번 플랫폼은 재단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9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그동안 주한미군사 등 유관 기관 협력, 플랫폼 구축 및 시범 운영 과정을 거쳐 정식 오픈됐다.
특히 3월 9일에는 약 30여 개 참여 기업과 추가 MOU를 체결해 협력 기반을 확대했으며, 기업들로부터 실제 채용 공석(Job Openings)을 확보해 플랫폼의 실질적 운영이 가능해졌다. 또한 워싱턴타임즈 등 해외 매체와 재단 SNS, 주한미군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홍보를 진행하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플랫폼은 주한미군사,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군전우회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를 통해 홍보되고 있으며, 매년 약 7,000명 규모로 순환하는 주한미군 인력의 전역 후 취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한국을 선호 근무지로 홍보하고,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효과도 예상된다.
본 플랫폼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한미군 전·현직 장병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직접 지원할 수 있다.
https://www.usfkjobs.com/US/Resources/appl/ResourcesDetai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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