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음악회(2.2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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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은 미주리함(USS Missouri)에서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미동맹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태평양함대사 군악대와의 협연으로 진행되었으며, 한미 주요 인사와 군인가족, 교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음악회는 삼익악기 김종섭 회장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10여 곡의 연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무엘 파파로 제독이 직접 지휘에 참여하는 특별한 순간도 연출되었다. 또한 파파로 제독의 요청으로 ‘아리랑’을 즉석 연주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편, 공연에 참석한 미군과 장병 가족들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의 가치와 한국의 미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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