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2.25~3.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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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과 전우회는 2월 27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와 예하 구성군 사령부를 방문해 파파로 제독을 비롯한 미군 지휘부와 면담을 갖고 인도태평양 및 한반도 안보 정세를 논의하였다. 양측은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연합 대비태세 유지, 동맹 간 전략 공조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였다.
대표단은 방문 기간(2.25.~3.2.) 중 DPAA, 펀치볼 국립묘지 참배, 미주리함에서 한미동맹 음악회, 아리조나함 헌화, APCSS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 Pacific Forum 등을 방문하여 전몰 장병 추모와 함께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및 다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재단 이사장, 이건수 명예이사장, 구본상 LIG 회장, 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 김종욱 ACE Express 회장, 이호 동준인터내셔날 회장, 이강덕 KBS N 사장 겸 한미클럽 회장, 김병택 KAI 전문위원, 이재현 Cortentia 대표 등이 동행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한미동맹의 전략적 소통과 민군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과 한반도의 평화·안보 증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방문 기간 중 미-이란 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인도태평양사령부 지휘부가 대표단과의 면담을 예정대로 추진한 것은, 한미동맹을 전략적으로 중시하는 미측의 인식과 굳건한 동맹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대목이었다.
<사진자료>
1. 펀치볼 국립묘지 방문
2. 참전용사 초청 오찬 : 참전용사 6명 참석
3. 인태사 육군사령부 방문
4. 함대사령부 방문
5. 공군사령부 방문 : 케빈 슈나이더 대장에게 '신태우' 한글이름 증정
6. 우주군사령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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