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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 및 한반도 안보 컨퍼런스(12.1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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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12월 10일 트럼프 1기 정부 국가안보보좌관인 플린(Michael Flynn) 장군이 이사장으로 있는 Gold Insitute와 인태 및 한반도 안보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컨퍼런스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분되어 한미 양국의 패널들이 참가하여 북한 핵 억제를 위한 다양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를 가졌다.
토의 전 기조연설에서 플린 장군은 세계에서 가장 큰 혁신은 미국이었으며 미국 건국 250주년에 더해 앞으로 계속해서 혁신의 실험을 하는 나라는 미국 뿐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찰리 플린 전 태평양육군사령관은 인태지역은 지도 없이 설명이 불가능한 지정학적 위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태지역 국가들은 육군 위주의 군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 해공군의 역할이 절대적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세션별 토의에서 임호영 회장은 북한은 독재국가의 범위를 벗어난 왕조국가라는 프레임으로 이해를 해야 하며 북한체제가 견고한 것 같지만 왕조국가의 취약성이 있기에 북한 급변사태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유명환 이사장은 동북아에서 가장 큰 위협은 북한 핵으로 북한 핵을 억제하기 위한 지역억제에 중점을 두고 미국은 인태전략을 전개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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