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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협의회(Atlantic Council) 정책 토론회(12.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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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과 전우회는 12월 9일 워싱턴의 저명한 Think Tank인 아트란틱 카운실을 방문하고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미동맹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재단과 전우회에서는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이사장, 에이브람스 전우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아트란틱 카운실에서는 갈라우스카스(Markus Garlauskas) 스코크로프트 전략안보센터 인태안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미국은 북한을 왕조국가라는 개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유명환 이사장은 지역억제의 중요성과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조선업 협력방안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자신의 한미연합사령관 재직 경험을 기초로 한미동맹 주요 현안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갈라우스카스 국장은 최근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동맹현대화, 전작권 전환 등 주요 현안이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양측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재단과 아트란틱 카운실은 향후에도 한미 주요 현안에 대한 토의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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