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산업체 방문 및 간담회(12.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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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과 전우회는 미국 방문기간중 한화 필리야드, LIG 넥스원, KAI를 방문하여 한미 방산 주요 현안을 경청하고 양국간 방산협력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화 필리야드 방문을 통해 한미 조선업협력 MASGA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재단과 한화의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토의를 진행하였다.
한화 필리야드는 미 해군이 최초로 창설된 곳으로 미 해군의 고향과도 같은 곳인데 상선건조, 해군함정 수리를 포함하여 향후 한미 조선업 협력의 상징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재단에서 임호영 회장, 전우회에서 브룩스(Vincent Brooks) 전 연합사령관 겸 전 주한미군전우회장이 참석하였으며 한화측에서는 쿨터(Michael Counter) 미주법인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재단과 전우회는 한화의 미국 시장 진출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한화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후원기업인증패 1호를 수여하였다. 이는 한화그룹이 재단의 최대 후원자로 한미동맹에 기여한 것을 재단과 전우회가 인증하고 홍보하기 위한 차원이다.
한편 재단은 12월 9일 알링턴 소재 LIG넥스원 사무실에서 LIG넥스원·KAI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 방산협력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는 LIG 김용섭 미국 사무소 법인장과 KAI 박현우 법인장이 참석하였다. KAI 박현우 법인장은 KAI 미국 사업 소개와 더불어 KAI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UJTS사업을 설명하고 재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였다.
LIG는 미 해군 2.75인치 로켓 사업을 설명하고 진출전략과 이를 위해 재단이 갖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와 협조를 요청하였다.
재단은 대한민국의 방산과 한미동맹을 위한 두 기업의 노력에 감사를 표명하면서 후원기업인증패를 수여하고 두 기업의 미국 진출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재단과 전우회는 차후에도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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