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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국방부 주요인사 간담회 (12.1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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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기간(12.7-13) 중 재단과 전우회는 미 국무부와 국방부를 방문하여 한미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미래 한미동맹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국무부와 국방부 방문을 통해 재단은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설립목적과 최근 활동을 소개하고, 특히 625전쟁 이후 한반도에서 사망한 보니파스 대위를 포함한 미군 전사자 103명의 공훈을 기록한 공훈록을 증정하였다. 또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비 제막식 행사에 미측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였다.
국무부의 디솜부르(Michael DeSombre) 아태차관보는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지역안보의 핵심 축이라고 설명하면서 한미 장병들의 희생으로 이룩한 한미동맹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하였다.

국방부 방문에서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보좌관이며 전 8군사령관인 라네브(LaNeve) 중장과 존 노(John Noh) 인태차관보 지명자를 면담하였다.
라네브 전 8군사령관은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역할과 주한미군전사자 추모활동에 대해 미군 지휘부에 이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존 노 인태차관보 지명자는 지난 한미정상회담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한미가 전작권 전환 등 현안을 긴밀히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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