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트럼프 1기 국가안보보좌관 플린 “주한미군 왜 두나 묻는 대통령 나온다...경제로 묶지 않으면 동맹 못 지켜”(10.15)
관리자
view : 17
"미국인 다수가 '한국 잘하는데 왜 우리 군대가 거기 있나' 묻는다"
"군사동맹만으론 한계…한국 기업이 미국에서 만들어도 좋다, 그래야 관계가 묶인다"
미 전문가, 대북정보 공개 동맹 신뢰 손상 우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4일(현지시간) 언젠가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미국 대통령이 등장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플린 골드국제전략연구소 회장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골드국제전략연구소와 한미동맹재단이 공동 개최한 '인도·태평양 서밋'에서 군사협력만으로는 한·미 동맹을 지탱하기 어렵다며 한국 기업의 미국 내 생산·투자 확대를 통한 경제적 결속 강화를 촉구했다.
【기사 요약】
▲ 플린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언젠가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하는 미국 대통령이 등장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그는 군사협력만으로는 부족하다며 한국 기업의 미국 내 생산·투자를 통한 경제적 결속 강화를 촉구했다.
▲ 정승조 전 합참의장은 주한미군의 역내 이동에 따른 두 전선 위험을 경고하고 전작권 전환의 객관적 검증을 제안했다.(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세부내용 기사 원본 참조
<기사원본>
트럼프 1기 국가안보보좌관 플린 “주한미군 왜 두나 묻는 대통령 나온다...경제로 묶지 않으면 동맹 못 지켜” - 아시아투데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