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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10.1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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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 차관 "주한미군, '오늘 밤 싸울 준비' 철학 살아 있고 건재"…오산·캠프 험프리스 등 미군 시설 점검

타타 차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골드국제전략연구소와 한미동맹재단이 공동 주최한 '인도·태평양 서밋' 기조연설에서 지난 5월 방한 경험을 소개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우선순위에 맞춰 병력·장비·탄약 등 군사자원을 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요약】
▲ 미국 국방차관은 서반구 중심의 본토 방어가 미국 국방전략의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 그는 지난 5월 방한 당시 주한미군의 '파잇 투나잇' 준비태세가 건재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 미국 국방부는 연 25만명 병력 충원을 추진하고, 이병부터 대령까지 1776달러 일시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 타타 차관은 한·미 정보공유 문제에 대해 정책 소관이 아니라며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다.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세부내용은 기사 원본 참고

<기사원본>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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