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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악어 턱 능선·보름달·수류탄…96세 미 참전용사가 증언한 1952년 그 밤(10.1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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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야간 정찰서 약 120명 중국군과 교전…수류탄·총탄에 다리 부상
"10월 보름달 볼 때마다 그 생각을 한다"
미 육군참모차장 "태평양이 우선 전구…한미동맹이 필수적 위치 우위"

【기사 요약】
▲ 96세 한국전쟁 참전용사 로버트 드 마르셀루스 예비역 미국 육군 대령은 1952년 야간 정찰에서 약 120명 규모로 추정한 중국군과 교전하다 수류탄·총탄에 다리를 다쳤다고 증언했다.
▲ 크리스토퍼 라니브 미국 육군참모차장은 새 작전 지침이 태평양을 우선 전구로 설정했다며 한미동맹이 "필수적인 위치적 우위"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 데이비드 와일레졸 미국 국무부 부차관보는 한국전쟁에서 미군 3만6000여명이 전사했다며 젊은이들의 피로 지켜낸 것을 강화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 국가보훈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KDVA는 회원이 6만9000명으로 늘었다고 밝히고 한미 군인·퇴역 군인·민간인 6명을 2026년 수상자로 선정했다.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r)

*세부내용은 기사 원본 참조

 

<기사 원본>

[단독] 악어 턱 능선·보름달·수류탄…96세 미 참전용사가 증언한 1952년 그 밤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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