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아너스 한국 예비역 부문 최만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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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부문: 대한민국 예비역
성명: 최만규
공적 및 기여:
최만규 예비역 육군대위는 육군사관학교(45기) 졸업 후 미2사단 카투사 인사장교 및 미8군사령부 연락장교 등 한미 연합작전의 최전선에서 양국 군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헌신했다. 전역 후에도 미국 현지에서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서부지부장과 남가주 육사동문회장을 역임하며 민·군 안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국 군 간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한미동맹 강화와 국위선양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18년부터 매년 미 육군협회(AUSA) 연례총회에 참석하는 대한민국 육군 대표단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격려하여 양국 육군 관련 단체 간 우호와 교류의 기반을 확대했다. 또한 2019년부터 LA 지역 Army Ball 행사를 지원하여 한미 양국의 군사·민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류의 장을 한층 확대했다. 2023년에는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식을 주관하여 동맹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렸으며, 2024년 미 NTC 훈련부대의 LA 공항 환영 행사와 2025년 미 40사단 Army Appreciation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후원하여 한미 군 공동체 간의 유대를 공고히 다졌다.
아울러 6·25참전유공자회 및 월남전참전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고령의 참전영웅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했으며, 매년 Memorial Day, Veterans Day, 6·25 및 7·27 정전기념식 등 주요 안보 행사를 후원하여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증진에 앞장섰다. 특히 개인 소유 사무실을 재향군인회와 안보 단체 모임 공간으로 무상 제공함으로써 지역 보훈·안보 커뮤니티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헌신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미 대통령 봉사상, 미 연방하원의원 감사장, 미 육군 공로메달을 수훈하였으며, 2025년에는 대한민국 보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현지 지역사회와 한미 양국 군 공동체 내에서 보훈 정신과 안보 의식을 확산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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