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주미 대사 간담회(12.8)
관리자 / 2026-05-10 14:45
재단은 12월 8일 주미대사 관저에서 강경화 주미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주요 직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과 향후 한미동맹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서 임호영 회장은 최근 부임한 강경화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면서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역할과 최근 활동에 대해 설며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최근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쟁 이후 전사한 103명의 미군 전사자 공훈록 사업과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추모비 건립사업을 소개하고 대사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국가가 해야할 한미동맹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재단의 역할에 감사를 표명하면서 재단의 한미동맹 사업에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대서양협의회(Atlantic Council) 정책 토론회(12.9)
관리자 / 2026-05-05 18:56
재단과 전우회는 12월 9일 워싱턴의 저명한 Think Tank인 아트란틱 카운실을 방문하고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미동맹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재단과 전우회에서는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이사장, 에이브람스 전우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아트란틱 카운실에서는 갈라우스카스(Markus Garlauskas) 스코크로프트 전략안보센터 인태안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미국은 북한을 왕조국가라는 개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유명환 이사장은 지역억제의 중요성과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조선업 협력방안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자신의 한미연합사령관 재직 경험을 기초로 한미동맹 주요 현안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갈라우스카스 국장은 최근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동맹현대화, 전작권 전환 등 주요 현안이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양측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재단과 아트란틱 카운실은 향후에도 한미 주요 현안에 대한 토의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미국 방산업체 방문 및 간담회(12.9)
관리자 / 2026-05-05 18:48
재단과 전우회는 미국 방문기간중 한화 필리야드, LIG 넥스원, KAI를 방문하여 한미 방산 주요 현안을 경청하고 양국간 방산협력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화 필리야드 방문을 통해 한미 조선업협력 MASGA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재단과 한화의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토의를 진행하였다. 한화 필리야드는 미 해군이 최초로 창설된 곳으로 미 해군의 고향과도 같은 곳인데 상선건조, 해군함정 수리를 포함하여 향후 한미 조선업 협력의 상징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재단에서 임호영 회장, 전우회에서 브룩스(Vincent Brooks) 전 연합사령관 겸 전 주한미군전우회장이 참석하였으며 한화측에서는 쿨터(Michael Counter) 미주법인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재단과 전우회는 한화의 미국 시장 진출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한화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후원기업인증패 1호를 수여하였다. 이는 한화그룹이 재단의 최대 후원자로 한미동맹에 기여한 것을 재단과 전우회가 인증하고 홍보하기 위한 차원이다. 한편 재단은 12월 9일 알링턴 소재 LIG넥스원 사무실에서 LIG넥스원·KAI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 방산협력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는 LIG 김용섭 미국 사무소 법인장과 KAI 박현우 법인장이 참석하였다. KAI 박현우 법인장은 KAI 미국 사업 소개와 더불어 KAI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UJTS사업을 설명하고 재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였다. LIG는 미 해군 2.75인치 로켓 사업을 설명하고 진출전략과 이를 위해 재단이 갖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와 협조를 요청하였다. 재단은 대한민국의 방산과 한미동맹을 위한 두 기업의 노력에 감사를 표명하면서 후원기업인증패를 수여하고 두 기업의 미국 진출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재단과 전우회는 차후에도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갈 예정이다.

미 국무부·국방부 주요인사 간담회 (12.10)
관리자 / 2026-05-05 18:19
방미 기간(12.7-13) 중 재단과 전우회는 미 국무부와 국방부를 방문하여 한미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미래 한미동맹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국무부와 국방부 방문을 통해 재단은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설립목적과 최근 활동을 소개하고, 특히 625전쟁 이후 한반도에서 사망한 보니파스 대위를 포함한 미군 전사자 103명의 공훈을 기록한 공훈록을 증정하였다. 또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비 제막식 행사에 미측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였다. 국무부의 디솜부르(Michael DeSombre) 아태차관보는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지역안보의 핵심 축이라고 설명하면서 한미 장병들의 희생으로 이룩한 한미동맹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하였다. 국방부 방문에서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보좌관이며 전 8군사령관인 라네브(LaNeve) 중장과 존 노(John Noh) 인태차관보 지명자를 면담하였다. 라네브 전 8군사령관은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역할과 주한미군전사자 추모활동에 대해 미군 지휘부에 이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존 노 인태차관보 지명자는 지난 한미정상회담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한미가 전작권 전환 등 현안을 긴밀히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미동맹재단 미국 방문(12.7-13)
관리자 / 2026-05-05 18:05
재단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이사장을 포함한 재단 임원진과 재단을 후원하는 후원기업 대표 등 10명은 12.7-13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미 국무부·국방부 등 안보기관, 한화 필리야드, Think Tank 방문 등을 통해 한미관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이들 기관과 향후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역할과 노력, 한국전쟁 이후 사망한 주한미군 전사자 103명의 공적을 기록한 공훈록과 추모비 제막식 계획 등을 각계각층에 두루 설명하여 재단의 위상 제고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다. 재단의 금번 워싱턴 방문은 재단의 역할과 한미동맹의 가치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것으로 평가된다.

전우회, 미 제대군인의 날 메시지 발표 주한미군 희생·헌신 재조명(11.11)
관리자 / 2025-12-26 14:36
전우회는 11.11일 미국 제대군인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전쟁 이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지켜온 주한미군 장병들에게 특별한 경의를 표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1950년부터 1953년까지 180만명 이상의 미군이 한국전쟁에서 용감히 싸웠으며, 정전 이후에도 330만명이 넘는 미군이 한국에서 복무하며 한미동맹을 강화해 왔다고 했다. 제대군인들이 지켜낸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그들의 유산을 이어 나가자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재단-전우회, ‘한미연합사령부의 날’ 제정 발표(11.7)
관리자 / 2025-12-26 14:36
재단과 전우회는 11.7일 한미연합군사령부 창설 기념을 맞이하여 이날을 ‘한미연합사령부의 날’로제정하여 발표했다. 전우회는 1978년 11월 7일 창설된 한미연합사령부는 한국을 모든 위협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항상 대비 태세를 유지해 왔고, 최고의 협력, 신뢰, 상호운용성을 발휘해 오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한미연합사령부의 날’ 제정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지켜온 과거와 현재의 한‧미 장병들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음을 설명했다. 전우회와 재단은 이번 기념일 제정을 바탕으로 47년간 이어온 한미연합사의 전통을 계승하고 헌신과 희생에 대한 존경, 미래세대 안보의식 고취, 동맹 유대 강화를 통해 양국 국민들에게 연합방위태세의 중요성과 국민적 이해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유스펙 (U-SPECK) 수료식, 논문 발표대회(11.21)
관리자 / 2025-12-26 14:36
재단은 11.21일 2025 유스펙 프로그램 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과 함께 논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4.1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6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논문 발표대회에서는 공군사관학교 허은재 생도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의 인지전 수행방식 연구」를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고,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SCM/MCM 성과 평가, 추모비 건립과 취업지원 협력 확대에 미측 깊은 감사 표명(11.7)
관리자 / 2025-12-26 14:36
재단은 11.7일에 주한 미 국방무관부와 대담을 갖고, 최근 한미 SCM 및 MCM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미동맹 주요 현안과 동맹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간 차원의 기여방안을 논의하였다. 미측은 한미정상회담에 이어 개최된 SCM과 MCM이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평가하면서, 한반도 정세와 주한미군의 역할·기여에 대한 양국 간 확고한 공감대를 재확인한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동맹이 향후 보다 진화·발전해 나가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재단이 올해 추진 중인 한국전쟁 이후 북한군의 적대행위로 전사한 주한미군 103명의 희생을 기리는 공훈록 발간 및 추모비 건립 계획에 대해 미측은 각별한 사의를 표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또한, 재단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 중인 주한미군 장병 취업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에 대해서도 미측은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약속하였다.

재단–한화그룹, 한미동맹 및 방산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 다짐(11.4)
관리자 / 2025-12-26 14:36
재단은 1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손재일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한화그룹이 한미동맹 강화와 한국전 참전용사 및 복무장병 지원을 위해 보여준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재단은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과 손재일 대표에게 역대 주한미군전우회장 4명의 서명이 담긴 ‘16-Star Salute’ 감사패를 전달하고, 참전용사 및 복무장병 지원 공로를 인정하는 애국기업 인증패도 수여했다. 재단과 한화그룹은 앞으로도 한미 방산협력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한화그룹은 재단의 한미동맹 강화 활동에 대한 깊은 공감을 표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제21회 한미동맹포럼 개최 “미국의 미래는 한국에” 케빈 킴 대사대리 강연(11.28)
관리자 / 2025-12-26 14:26
재단은 11.28일 용산 드래곤 힐 호텔에서 케빈 김 주한미대사대리를 초청해 제21회 한미동맹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마지막 포럼에서 케빈 킴 대사대리는 ‘미래 한미동맹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지난 10월 27일 부임 이후 재단과의 최초 행사인 이날 포럼에서 김대사대리는 굳건한 한미동맹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나경원·임종득 국회의원, 김성민 연합사부사령관, 강정애 전 보훈부장관, 백선엽 장군의 장녀 백남희 여사, 한미 현역장병, 친선단체 대표, 다수의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재단은 2026년에도 주요 인사를 초청해 당면 현안을 중심으로 한미동맹포럼을 이어갈 계획이다.

찰리 플린 전 미 태평양 육군사령관 유스펙 강의(10.2)
관리자 / 2025-12-26 14:11
재단은 10.2일 찰리 플린 전 미 태평양육군사령관을 초청해 화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플린 대장은 한미동맹이 전쟁의 폐허 속에서 한국의 성장과 번영을 이끈 모범적 동맹이라 평가하며,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맞춰 지속적인 강화와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도·태평양 안보의 결속력은 육군의 네트워크와 지상협력에서 비롯된다며, 훈련과 상호운용성 강화를 통해 국민과 지도자에게 확고한 신뢰와 안보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재단-전우회, “10.1일 한미동맹의 날” 공동메시지 발표(10.1)
관리자 / 2025-12-26 14:10
재단과 전우회는 전우회가 미국에서 제정한 ‘한미 동맹의 날’을 맞아 공동 메시지를 발표했다. 양 기관은 한미동맹의 날을 기념하며 양국 군인과 참전 용사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1953년 10.1일 체결된 한미 상호방위조약의 정신을 되새기며 양국이 함께 지켜온 안보와 번영의 약속을 다시금 다지는 날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72년간 동맹은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한층 성장했으며, 한미연합방위태세는 더욱 굳건해졌다고 평가했다. 재단과 전우회는 이 뜻깊은 날, 모든 분들이 동맹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재단, ADEX 2025에서 국내외 방산업체와 협력 강화 모색(10.20)
관리자 / 2025-12-26 14:01
재단은 10.20일 일산 킨텍스에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석하여 한국과 해외 방산기업 등 12개 업체의 부스를 방문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 대표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단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한미 방산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기업과 협업하여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기로 하였다. LIG, ‘K-방공망 벨트’로 다층방공 솔루션 제시 “K‑방공망 벨트”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시장까지 아우르는 한국형 다층 방공망 솔루션 수출 확대 의지를 표명 KAI, 차세대 항공기 개발 기술전략 제시 유인기와 무인기의 복합 작전체계 및 AI 기반 전투 플랫폼에 중점을 둔 기술전략 공개 대한항공, 무인기 3종 최초 공개 저피탐 무인편대기 시제기, 중형 타격 무인기, 소형 협동 무인기 등 자사 개발 중인 주요 무인기 3종 최초 공개

정승조 명예회장 미 40사단 방문 및 장병 격려(10.25)
관리자 / 2025-12-26 13:49
정승조 회장은 한국전 참전부대인 미 40사단을 방문하여 장병들을 격려하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의지를 함께 나눴다. 미 40사단은 한국전쟁 펀치볼 전투와 단장의 능선 전투에 참전했으며, 장병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가평 고등학교를 설립한 부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