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주한미군 전역장병 채용 플랫폼 출범식(3.9)
관리자 / 2026-05-10 21:48
재단은 3월 9일 대한상공회의소 및 미국 진출 한국 기업들과 협력하여 주한미군 전역 장병 채용 플랫폼 출범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플랫폼은 한국 근무 경험을 보유한 미군 출신 인재를 미국 내 한국 기업에 연계하여 인력 확보와 장병 취업 지원을 동시에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반도체·자동차·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기업들은 한국 문화와 업무체제에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재단은 미군기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장병 참여를 지원하며 사업 추진에 함께하였다. 이번 플랫폼 출범식을 통해 한미 경제협력 확대와 동맹 기반 인적 네트워크 강화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APCSS·Pacific Forum 방문(3.2)
관리자 / 2026-05-10 21:06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APCCS)를 방문하여 Suzanne Vares-Lum 소장과 면담을 갖고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한반도 안보 상황을 중심으로 역내 안보 환경 변화와 한미 간 협력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어 Pacific Forum을 방문하여 David Santoro 회장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 담당 연구진들과 토의를 진행하였다. 퍼시픽 포럼은 호놀룰루 디펜스 포럼을 주관하는 대표적인 안보 싱크탱크로, 이날 토의에서는 역내 전략 환경과 주요 안보 현안 에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한미동맹 음악회(2.27)
관리자 / 2026-05-10 21:03
대표단은 미주리함(USS Missouri)에서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한미동맹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태평양함대사 군악대와의 협연으로 진행되었으며, 한미 주요 인사와 군인가족, 교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음악회는 삼익악기 김종섭 회장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10여 곡의 연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무엘 파파로 제독이 직접 지휘에 참여하는 특별한 순간도 연출되었다. 또한 파파로 제독의 요청으로 ‘아리랑’을 즉석 연주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되었다. 한편, 공연에 참석한 미군과 장병 가족들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의 가치와 한국의 미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맹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재단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2.25~3.2)
관리자 / 2026-05-10 20:58
재단과 전우회는 2월 27일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와 예하 구성군 사령부를 방문해 파파로 제독을 비롯한 미군 지휘부와 면담을 갖고 인도태평양 및 한반도 안보 정세를 논의하였다. 양측은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 연합 대비태세 유지, 동맹 간 전략 공조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였다. 대표단은 방문 기간(2.25.~3.2.) 중 DPAA, 펀치볼 국립묘지 참배, 미주리함에서 한미동맹 음악회, 아리조나함 헌화, APCSS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 Pacific Forum 등을 방문하여 전몰 장병 추모와 함께 인도태평양 안보 환경 및 다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재단 이사장, 이건수 명예이사장, 구본상 LIG 회장, 우현의 한미동맹친선협회 회장,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 김종욱 ACE Express 회장, 이호 동준인터내셔날 회장, 이강덕 KBS N 사장 겸 한미클럽 회장, 김병택 KAI 전문위원, 이재현 Cortentia 대표 등이 동행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 기관은 한미동맹의 전략적 소통과 민군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과 한반도의 평화·안보 증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방문 기간 중 미-이란 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인도태평양사령부 지휘부가 대표단과의 면담을 예정대로 추진한 것은, 한미동맹을 전략적으로 중시하는 미측의 인식과 굳건한 동맹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대목이었다. <사진자료> 1. 펀치볼 국립묘지 방문 2. 참전용사 초청 오찬 : 참전용사 6명 참석 3. 인태사 육군사령부 방문 4. 함대사령부 방문 5. 공군사령부 방문 : 케빈 슈나이더 대장에게 '신태우' 한글이름 증정 6. 우주군사령부 방문

재단-SK그룹,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웨버 대령 추모사업 협력 확대(2.19)
관리자 / 2026-05-10 20:44
재단은 2월 19일 SK그룹 이형희 부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재단과 SK그룹 간 2026년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재단은 한미동맹의 발전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및 주한미군 복무 장병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신해 온 SK그룹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재단과 SK그룹은 대한상의와 함께 추진 중인 주한미군 복무 장병 채용 플랫폼 구축 사업과,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에서 ‘승리한 전쟁’으로 인식하는 데 기여한 윌리엄 웨버 대령 추모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재단-전우회 신년 축하 메시지(2.17)
관리자 / 2026-05-10 20:41
설날을 맞아 재단과 전우회는 한미동맹을 후원해 온 각계 인사와 후원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호영 재단 회장은 한미동맹의 가치와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공동의 가치와 신뢰를 바탕으로 동맹 발전과 세대 간 계승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에이브람스 전우회장은 새해 인사를 전하며, 설날이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우회의 사명에 대한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챕터와 캠퍼스 클럽 등을 통해 공동체를 강화하며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억하겠다고 밝혔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만 명의 회원과 후원자를 연결하며 공동체를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헌이 오래도록 기억되고 계승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AFN 미군 방송 소개(2.12)
관리자 / 2026-05-10 20:39
재단은 2월 12일 대한상의와 함께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AFN 미군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재단과 전우회의 역할을 소개하고, 최근 추진 중인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구축의 목적과 추진 경과,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 아울러 모든 주한미군 장병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재단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약 2,400여 개의 한국 기업과 주한미군 복무 장병들의 취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한국 기업에는 한국 문화와 한미동맹의 가치를 이해하는 우수한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한미군 장병들에게는 전역 이후 경력 단절 없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실질적인 통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단과 대한상의는 최대한 많은 기업의 참여를 유도해 3월 플랫폼 공식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한미군 장병들의 사기를 고양하는 것은 물론, 한국이 선호되는 근무지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 근무를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한 미 대사대리 예방(2.5)
관리자 / 2026-05-10 20:37
재단은 2월 5일 제임스 헬러 미 대사대리를 예방하고, 장민·마이클 킴 공사가 배석한 가운데 재단과 전우회의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한미동맹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한미 정부 간 협력에 더해 민간 차원에서도 동맹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추진 예정인 주한미군전우회 80만 달러 지원, 한국전쟁 이후 전사한 103명의 영웅을 기리는 추모비 건립, 다큐멘터리 제작, 주한미군 장병 채용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을 설명하며, 이러한 사업들이 양국 간 신뢰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7월 3일 개최 예정인 한미동맹 콘서트와 관련 컨퍼런스 계획을 소개하며, 문화·학술 교류를 통해 동맹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미래 협력 비전을 모색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이에 대해 헬러 대사대리는 재단의 노력이 한미동맹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대사관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약속했다.

재단-삼익악기·금난새 오페라단 한미동맹 공연 토의(1.28)
관리자 / 2026-05-10 20:31
재단은 1월 28일 삼익악기 및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만나 2월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을 계기로 한미동맹 음악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음악회는 한미동맹의 의미를 문화예술을 통해 확산하고, 장병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음악회는 2월 27일(금) 16시 30분, USS Missouri 함상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주리함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항복문서가 조인된 역사적 장소로, 역사적 상징성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태평양사령부 장병과 가족, 현지 교포, 외국군 장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연은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태평양함대사 군악대가 협연 형식으로 진행하며, 삼익악기가 후원한다. 재단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의 가치를 문화적 차원에서 공유하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한인사회와의 교류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재단-육군사관학교 상호협력방안 업무 협의(1.28)
관리자 / 2026-05-10 20:30
재단은 1월 28일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박후성 중장을 비롯해 교수부장, 교무처장 등 주요 직위자들과 대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미동맹의 미래 세대인 생도들과의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재단은 이 자리에서 2026년 사업계획 전반을 설명하고, 주한미군 전역 장병 취업지원 계획과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U-SPECK 사업계획과 운영 구상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동맹 가치 확산과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재단이 연간 개최하는 한미동맹 관련 포럼에 육사 생도들을 초청하고, 육사가 프로그램 기획 및 참여 측면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육사 측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U-SPECK을 비롯한 재단의 주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생도 교육과 연계한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재단,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 방문(1.27)
관리자 / 2026-05-10 20:28
재단 지휘부는 1월 27일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을 방문했다. 이날 재단은 2026년 사업계획 전반을 설명하고,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건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주한미군 전역 장병 취업지원 계획의 구체적 추진 방향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전역 장병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연계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재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성기학 회장에게 후원기업 인증패를 수여했다. 성기학 회장은 재단이 한미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미 간 관세 협상 등 주요 현안이 산적한 시기에 민간 차원에서 재단이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양국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형성과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미 경제·통상 환경 변화 속에서 재단의 활동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재단 워싱턴타임즈 통해 2026년 사업계획 홍보(1.18)
관리자 / 2026-05-10 20:22
재단은 지난 1월 18일, The Washington Times를 통해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홍보하며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홍보는 전우회와 공동으로 진행돼, 민간 차원의 동맹 협력 확대 의지를 미국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재단은 홍보를 통해 2026년 미국과 한국에서 한미동맹 컨퍼런스를 개최해 동맹의 전략적 가치와 미래 과제를 논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주한미군 복무 장병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사람 중심의 동맹’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나갈 방침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5월 한미 공동현충일 행사를 지속 개최해, 양국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해 나갈 계획임을 함께 전했다.

윤윤수 미스토홀딩스 회장에 ‘16스타 인증서’ 수여… 한미동맹 민간 협력에 감사(1.15)
관리자 / 2026-05-10 14:59
재단은 지난 1월 15일, 윤윤수 미스토 홀딩스 회장을 예방하고, 재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16스타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인증서는 임호영 회장이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윤 회장이 2017년 이후 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온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회장은 재단 명예회장으로서 2017년 재단 창립 때부터 한미동맹과 재단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6스타 인증서’는 전 주한미군전우회장 4인의 계급장을 상징하는 별 16개가 새겨진 인증서로, 한미동맹의 역사와 재단의 상징적 가치를 담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미스토 홀딩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의 가치 확산과 민간 차원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AH(에이에이치) 업무협약식('26.1.9)
관리자 / 2026-05-10 14:56
재단은 지난 1월 9일, 재단의 대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미디어 컴퍼니 에이에이치(AH)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미동맹의 리딩 플랫폼으로서 재단이 지닌 위상과 역할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특히 재단이 매월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재단은 1월호부터 뉴스레터를 전면 개편했다.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지면을 총 16면으로 확대하고, 기사 구성과 디자인, 콘텐츠 방향성 전반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를 통해 한미동맹 관련 주요 이슈와 재단의 활동을 보다 심층적이고 읽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에이에이치는 재단 뉴스레터의 기획과 원고 작성 전반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되며, 콘텐츠 전문성을 바탕으로 뉴스레터의 질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뉴스레터를 핵심 소통 채널로 더욱 발전시키고, 한미동맹 담론 확산과 재단의 대외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태 및 한반도 안보 컨퍼런스(12.10)
관리자 / 2026-05-10 14:48
재단은 12월 10일 트럼프 1기 정부 국가안보보좌관인 플린(Michael Flynn) 장군이 이사장으로 있는 Gold Insitute와 인태 및 한반도 안보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컨퍼런스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분되어 한미 양국의 패널들이 참가하여 북한 핵 억제를 위한 다양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를 가졌다. 토의 전 기조연설에서 플린 장군은 세계에서 가장 큰 혁신은 미국이었으며 미국 건국 250주년에 더해 앞으로 계속해서 혁신의 실험을 하는 나라는 미국 뿐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찰리 플린 전 태평양육군사령관은 인태지역은 지도 없이 설명이 불가능한 지정학적 위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태지역 국가들은 육군 위주의 군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 해공군의 역할이 절대적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세션별 토의에서 임호영 회장은 북한은 독재국가의 범위를 벗어난 왕조국가라는 프레임으로 이해를 해야 하며 북한체제가 견고한 것 같지만 왕조국가의 취약성이 있기에 북한 급변사태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유명환 이사장은 동북아에서 가장 큰 위협은 북한 핵으로 북한 핵을 억제하기 위한 지역억제에 중점을 두고 미국은 인태전략을 전개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