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AFN 미군 방송 소개(2.12)
관리자 / 2026-05-10 20:39
재단은 2월 12일 대한상의와 함께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AFN 미군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재단과 전우회의 역할을 소개하고, 최근 추진 중인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구축의 목적과 추진 경과, 기대 효과를 설명했다. 아울러 모든 주한미군 장병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재단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미국 내에서 활동 중인 약 2,400여 개의 한국 기업과 주한미군 복무 장병들의 취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한국 기업에는 한국 문화와 한미동맹의 가치를 이해하는 우수한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한미군 장병들에게는 전역 이후 경력 단절 없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실질적인 통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단과 대한상의는 최대한 많은 기업의 참여를 유도해 3월 플랫폼 공식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한미군 장병들의 사기를 고양하는 것은 물론, 한국이 선호되는 근무지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 근무를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한 미 대사대리 예방(2.5)
관리자 / 2026-05-10 20:37
재단은 2월 5일 제임스 헬러 미 대사대리를 예방하고, 장민·마이클 킴 공사가 배석한 가운데 재단과 전우회의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한미동맹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한미 정부 간 협력에 더해 민간 차원에서도 동맹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추진 예정인 주한미군전우회 80만 달러 지원, 한국전쟁 이후 전사한 103명의 영웅을 기리는 추모비 건립, 다큐멘터리 제작, 주한미군 장병 채용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을 설명하며, 이러한 사업들이 양국 간 신뢰와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7월 3일 개최 예정인 한미동맹 콘서트와 관련 컨퍼런스 계획을 소개하며, 문화·학술 교류를 통해 동맹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미래 협력 비전을 모색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이에 대해 헬러 대사대리는 재단의 노력이 한미동맹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 대사관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약속했다.

재단-삼익악기·금난새 오페라단 한미동맹 공연 토의(1.28)
관리자 / 2026-05-10 20:31
재단은 1월 28일 삼익악기 및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만나 2월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을 계기로 한미동맹 음악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음악회는 한미동맹의 의미를 문화예술을 통해 확산하고, 장병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음악회는 2월 27일(금) 16시 30분, USS Missouri 함상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주리함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항복문서가 조인된 역사적 장소로, 역사적 상징성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태평양사령부 장병과 가족, 현지 교포, 외국군 장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연은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태평양함대사 군악대가 협연 형식으로 진행하며, 삼익악기가 후원한다. 재단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의 가치를 문화적 차원에서 공유하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한인사회와의 교류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재단-육군사관학교 상호협력방안 업무 협의(1.28)
관리자 / 2026-05-10 20:30
재단은 1월 28일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해 학교장 박후성 중장을 비롯해 교수부장, 교무처장 등 주요 직위자들과 대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미동맹의 미래 세대인 생도들과의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재단은 이 자리에서 2026년 사업계획 전반을 설명하고, 주한미군 전역 장병 취업지원 계획과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U-SPECK 사업계획과 운영 구상에 대해서도 공유하며, 동맹 가치 확산과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재단이 연간 개최하는 한미동맹 관련 포럼에 육사 생도들을 초청하고, 육사가 프로그램 기획 및 참여 측면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육사 측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U-SPECK을 비롯한 재단의 주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생도 교육과 연계한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재단,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 방문(1.27)
관리자 / 2026-05-10 20:28
재단 지휘부는 1월 27일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을 방문했다. 이날 재단은 2026년 사업계획 전반을 설명하고,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건립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주한미군 전역 장병 취업지원 계획의 구체적 추진 방향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전역 장병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 연계 프로그램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재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성기학 회장에게 후원기업 인증패를 수여했다. 성기학 회장은 재단이 한미동맹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미 간 관세 협상 등 주요 현안이 산적한 시기에 민간 차원에서 재단이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양국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형성과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미 경제·통상 환경 변화 속에서 재단의 활동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재단 워싱턴타임즈 통해 2026년 사업계획 홍보(1.18)
관리자 / 2026-05-10 20:22
재단은 지난 1월 18일, The Washington Times를 통해 2026년도 사업계획을 홍보하며 한미동맹 강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홍보는 전우회와 공동으로 진행돼, 민간 차원의 동맹 협력 확대 의지를 미국 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재단은 홍보를 통해 2026년 미국과 한국에서 한미동맹 컨퍼런스를 개최해 동맹의 전략적 가치와 미래 과제를 논의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주한미군 복무 장병을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사람 중심의 동맹’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나갈 방침도 소개했다. 이와 함께 5월 한미 공동현충일 행사를 지속 개최해, 양국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해 나갈 계획임을 함께 전했다.

윤윤수 미스토홀딩스 회장에 ‘16스타 인증서’ 수여… 한미동맹 민간 협력에 감사(1.15)
관리자 / 2026-05-10 14:59
재단은 지난 1월 15일, 윤윤수 미스토 홀딩스 회장을 예방하고, 재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16스타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인증서는 임호영 회장이 직접 전달했으며, 재단은 윤 회장이 2017년 이후 재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온 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회장은 재단 명예회장으로서 2017년 재단 창립 때부터 한미동맹과 재단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6스타 인증서’는 전 주한미군전우회장 4인의 계급장을 상징하는 별 16개가 새겨진 인증서로, 한미동맹의 역사와 재단의 상징적 가치를 담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미스토 홀딩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의 가치 확산과 민간 차원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재단-AH(에이에이치) 업무협약식('26.1.9)
관리자 / 2026-05-10 14:56
재단은 지난 1월 9일, 재단의 대외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콘텐츠 미디어 컴퍼니 에이에이치(AH)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미동맹의 리딩 플랫폼으로서 재단이 지닌 위상과 역할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특히 재단이 매월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재단은 1월호부터 뉴스레터를 전면 개편했다.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지면을 총 16면으로 확대하고, 기사 구성과 디자인, 콘텐츠 방향성 전반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를 통해 한미동맹 관련 주요 이슈와 재단의 활동을 보다 심층적이고 읽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에이에이치는 재단 뉴스레터의 기획과 원고 작성 전반을 무상으로 지원하게 되며, 콘텐츠 전문성을 바탕으로 뉴스레터의 질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뉴스레터를 핵심 소통 채널로 더욱 발전시키고, 한미동맹 담론 확산과 재단의 대외 인지도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태 및 한반도 안보 컨퍼런스(12.10)
관리자 / 2026-05-10 14:48
재단은 12월 10일 트럼프 1기 정부 국가안보보좌관인 플린(Michael Flynn) 장군이 이사장으로 있는 Gold Insitute와 인태 및 한반도 안보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컨퍼런스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분되어 한미 양국의 패널들이 참가하여 북한 핵 억제를 위한 다양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토의를 가졌다. 토의 전 기조연설에서 플린 장군은 세계에서 가장 큰 혁신은 미국이었으며 미국 건국 250주년에 더해 앞으로 계속해서 혁신의 실험을 하는 나라는 미국 뿐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찰리 플린 전 태평양육군사령관은 인태지역은 지도 없이 설명이 불가능한 지정학적 위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태지역 국가들은 육군 위주의 군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미 해공군의 역할이 절대적이다라고 언급하였다. 세션별 토의에서 임호영 회장은 북한은 독재국가의 범위를 벗어난 왕조국가라는 프레임으로 이해를 해야 하며 북한체제가 견고한 것 같지만 왕조국가의 취약성이 있기에 북한 급변사태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유명환 이사장은 동북아에서 가장 큰 위협은 북한 핵으로 북한 핵을 억제하기 위한 지역억제에 중점을 두고 미국은 인태전략을 전개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주미 대사 간담회(12.8)
관리자 / 2026-05-10 14:45
재단은 12월 8일 주미대사 관저에서 강경화 주미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주요 직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동맹 주요 현안과 향후 한미동맹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서 임호영 회장은 최근 부임한 강경화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면서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역할과 최근 활동에 대해 설며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최근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쟁 이후 전사한 103명의 미군 전사자 공훈록 사업과 이를 기념하기 위한 추모비 건립사업을 소개하고 대사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였다. 강경화 주미대사는 국가가 해야할 한미동맹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재단의 역할에 감사를 표명하면서 재단의 한미동맹 사업에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대서양협의회(Atlantic Council) 정책 토론회(12.9)
관리자 / 2026-05-05 18:56
재단과 전우회는 12월 9일 워싱턴의 저명한 Think Tank인 아트란틱 카운실을 방문하고 북핵문제를 포함한 한미동맹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재단과 전우회에서는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이사장, 에이브람스 전우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아트란틱 카운실에서는 갈라우스카스(Markus Garlauskas) 스코크로프트 전략안보센터 인태안보국장 등이 참석하였다. 임호영 회장은 미국은 북한을 왕조국가라는 개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하였다. 유명환 이사장은 지역억제의 중요성과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조선업 협력방안에 대해서 강조하였다. 에이브람스 사령관은 자신의 한미연합사령관 재직 경험을 기초로 한미동맹 주요 현안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갈라우스카스 국장은 최근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동맹현대화, 전작권 전환 등 주요 현안이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양측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재단과 아트란틱 카운실은 향후에도 한미 주요 현안에 대한 토의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미국 방산업체 방문 및 간담회(12.9)
관리자 / 2026-05-05 18:48
재단과 전우회는 미국 방문기간중 한화 필리야드, LIG 넥스원, KAI를 방문하여 한미 방산 주요 현안을 경청하고 양국간 방산협력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화 필리야드 방문을 통해 한미 조선업협력 MASGA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재단과 한화의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깊은 토의를 진행하였다. 한화 필리야드는 미 해군이 최초로 창설된 곳으로 미 해군의 고향과도 같은 곳인데 상선건조, 해군함정 수리를 포함하여 향후 한미 조선업 협력의 상징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재단에서 임호영 회장, 전우회에서 브룩스(Vincent Brooks) 전 연합사령관 겸 전 주한미군전우회장이 참석하였으며 한화측에서는 쿨터(Michael Counter) 미주법인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재단과 전우회는 한화의 미국 시장 진출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한화의 노력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후원기업인증패 1호를 수여하였다. 이는 한화그룹이 재단의 최대 후원자로 한미동맹에 기여한 것을 재단과 전우회가 인증하고 홍보하기 위한 차원이다. 한편 재단은 12월 9일 알링턴 소재 LIG넥스원 사무실에서 LIG넥스원·KAI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 방산협력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자리에는 LIG 김용섭 미국 사무소 법인장과 KAI 박현우 법인장이 참석하였다. KAI 박현우 법인장은 KAI 미국 사업 소개와 더불어 KAI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UJTS사업을 설명하고 재단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였다. LIG는 미 해군 2.75인치 로켓 사업을 설명하고 진출전략과 이를 위해 재단이 갖고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와 협조를 요청하였다. 재단은 대한민국의 방산과 한미동맹을 위한 두 기업의 노력에 감사를 표명하면서 후원기업인증패를 수여하고 두 기업의 미국 진출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재단과 전우회는 차후에도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갈 예정이다.

미 국무부·국방부 주요인사 간담회 (12.10)
관리자 / 2026-05-05 18:19
방미 기간(12.7-13) 중 재단과 전우회는 미 국무부와 국방부를 방문하여 한미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미래 한미동맹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국무부와 국방부 방문을 통해 재단은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설립목적과 최근 활동을 소개하고, 특히 625전쟁 이후 한반도에서 사망한 보니파스 대위를 포함한 미군 전사자 103명의 공훈을 기록한 공훈록을 증정하였다. 또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비 제막식 행사에 미측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였다. 국무부의 디솜부르(Michael DeSombre) 아태차관보는 한미동맹은 한반도와 지역안보의 핵심 축이라고 설명하면서 한미 장병들의 희생으로 이룩한 한미동맹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하였다. 국방부 방문에서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보좌관이며 전 8군사령관인 라네브(LaNeve) 중장과 존 노(John Noh) 인태차관보 지명자를 면담하였다. 라네브 전 8군사령관은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역할과 주한미군전사자 추모활동에 대해 미군 지휘부에 이를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존 노 인태차관보 지명자는 지난 한미정상회담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한미가 전작권 전환 등 현안을 긴밀히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한미동맹재단 미국 방문(12.7-13)
관리자 / 2026-05-05 18:05
재단 임호영 회장과 유명환 이사장을 포함한 재단 임원진과 재단을 후원하는 후원기업 대표 등 10명은 12.7-13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하여 미 국무부·국방부 등 안보기관, 한화 필리야드, Think Tank 방문 등을 통해 한미관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이들 기관과 향후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역할과 노력, 한국전쟁 이후 사망한 주한미군 전사자 103명의 공적을 기록한 공훈록과 추모비 제막식 계획 등을 각계각층에 두루 설명하여 재단의 위상 제고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다. 재단의 금번 워싱턴 방문은 재단의 역할과 한미동맹의 가치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것으로 평가된다.

전우회, 미 제대군인의 날 메시지 발표 주한미군 희생·헌신 재조명(11.11)
관리자 / 2025-12-26 14:36
전우회는 11.11일 미국 제대군인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전쟁 이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지켜온 주한미군 장병들에게 특별한 경의를 표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1950년부터 1953년까지 180만명 이상의 미군이 한국전쟁에서 용감히 싸웠으며, 정전 이후에도 330만명이 넘는 미군이 한국에서 복무하며 한미동맹을 강화해 왔다고 했다. 제대군인들이 지켜낸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그들의 유산을 이어 나가자는 메시지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