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삼익악기·금난새 오페라단 한미동맹 공연 토의(1.28)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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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1월 28일 삼익악기 및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만나 2월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을 계기로 한미동맹 음악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음악회는 한미동맹의 의미를 문화예술을 통해 확산하고, 장병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음악회는 2월 27일(금) 16시 30분, USS Missouri 함상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주리함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항복문서가 조인된 역사적 장소로, 역사적 상징성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태평양사령부 장병과 가족, 현지 교포, 외국군 장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연은 금난새 오케스트라와 태평양함대사 군악대가 협연 형식으로 진행하며, 삼익악기가 후원한다. 재단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한미동맹의 가치를 문화적 차원에서 공유하고,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한인사회와의 교류 확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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