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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공지사항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 방위비분담금협상 관련 입장발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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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방위비분담금협상이 어떠한 경우에도

한미동맹의 숭고한 가치를 훼손시켜서는 안 된다.“

 

한미동맹재단(회장 정승조 전 합참의장)과 주한미군전우회(회장 Walter Sharp 전 연합사령관)는 최근 한·미간 최대의 현안이 되고 있는 방위비분담금 협상과 관련하여 서울과 워싱턴에서 동시에 입장을 발표했다.

재단과 전우회는 성명을 통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 및 세계 평화유지와 안정을 위한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역할과 기여를 평가하고 북한 비핵화 협상과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을 위한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은 협상의 대상이 아니며, 방위비분담금 협상이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의 역할과 지위에 불필요한 변화를 초래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한미동맹의 숭고한 가치가 훼손되고 주한미군의 지위에 변화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방위비분담금 협상의 조속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방위비 분담금을 둘러싼 의견 차이가 양국 국민의 감정이 악화되는 방향으로 진행돼서는 안 되도록 해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한미동맹재단(Korea-US Alliance Foundation)은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 주한미군의 기여를 평가하고 한미동맹을 위한 목소리를 국내·외 주류사회에 전달하며 주한미군전우회(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의 운영과 사업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74.26일에 창립되었다. 20175.3일에 창립된 주한미군전우회는 한국전쟁 이후 한국에 근무하였거나 근무하고 있는 주한미군 장병, 카투사 예비역 장병, 연합사 예비역 장병으로 구성된 미국의 비영리법인이다. 재단과 전우회는 창립이후 한미동맹 증진을 위한 연구, 교육사업, 세미나, 포럼 등을 개최하고 회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붙임 :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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